추론
- 정의: 알고 있는 사실과 지식으로부터 새로운 사실을 유추
정방향 추론(Forward chaining)
- 데이터 지향 추론방식(Data Driven Inferencing)
- 문제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에서 출발해서 관련 규칙들을 매칭해서 결론에 도달
- 조건 A가 working memory에 있으면 B를 수행한다. 따라서 Deduction(연역법)에 속한다.
- 추론과정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을 기초로 또 다른 사실을 발견하며, 이 사실을 기초로 연속 추론
- 목표 규칙(Goal Rule)이 참이 될 때까지 반복
역방향 추론(Backward chaining)
- 목표지향적 추론방식(Goal Driven Inferencing)
- 가설(목표)에서 시작해서 가설을 지지해나가는 사실을 추적
- A가 있을 때 B를 추론할 필요가 있는가를 살피고, A로부터 B를 얻어내는 Deduction(연역법)의 일종. 논리상으로는 Abduction(상정논법)에 가깝다.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다르다.
- 목표규칙 중의 하나를 사용자가 생각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추론 시작
- 관련 규칙에 대한 추적
- 규칙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을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단위사건이 될 때까지 분해한 후, 각 사실에 대해서 참/거짓 여부 확인
- 지식베이스 규칙의 수가 많을 경우 추론 시간을 단축하는데 큰 효과
Backward chaining과 abduction의 차이점
Backward chaining은 A→B에서 B가 true이기 위하여 필요한 조건 즉, A가 true인가를 찾아보는 것임.
그러므로 결국 (A→B & A)→B의 경우임abduction : (A→B & B)→A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