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 타이어 : 타이어가 펑크나기 전에는 잊고 있는 것이 스페어타이어다. 막상 스페어타이어가 필요해졌을 때 트렁크를 열어 보면 타이어의 공기가 빠져 있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. 따라서 먼 길을 떠나기 전 스페어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고 공기압도 평소보다 10% 정도 높여 보관한다.
잭 : 타이어의 펑크 등으로 타이어를 교환할 때나 산길에서 바퀴가 구덩이에 빠졌을 때 응급 탈출용으로 사용된다. 트렁크 룸을 점검할 때 보관 위치에 있는지와 정상적인 동작여부를 확인해야 한다. 그리고 반드시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둔다.
에어 컴프레서 : 장거리 주행 중 타이어의 공기압을 올려주거나 내리거나 할 때 쓴다. 튜브가 없는 레디얼타이어의 경우 펑크가 났어도 공기를 보충만 해주면 계속 달릴 수 있기 때문에 휴대용 에어 컴프레서는 필수 비상장비다. 요즘에는 스페어티이어가 없는 경우를 대비한 순간 펑크 수리제도 있어 편리하게 쓰인다.
작업용 장갑
비닐 호스, 휴대용 물주머니
비닐 테이프
비상공구
팬벨트
헤드램프 전구 및 소형전구
퓨즈
견인용 로프
소화기
작업용 램프
보조 휘발유통
보충용 엔진요일
삼각 표지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