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온수를 무릎 높이만큼 욕조에 받는다.

    • 비만이거나 운동량이 적은 사람은 온도를 조금 높여 42도 전후로 하면 좋다.
  2. 흔히 명치라고 하는, 가슴 아랫부분까지만 몸을 담근다. 땀이 날 때까지 20~30분정도 담근다.

    • 처음에는 20~30분이 흘러야 상반신에 땀이 나기 시작하지만 갈수록 그 시간이 줄어드는데 이는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!
  3. 아무리 춥더라도 가슴 윗부분은 물에 담그지 말 것.

    • 양팔 역시 물에 담그지 말 것. 정 참을 수 없다면 가끔 따뜻한 물을 몸에 끼얹어주자.
  4. 비닐 덮게를 욕조에 씌우면 물이 쉽게 식지 않아 더 좋다.

    • 집에서 쓰는 발 매트를 이용하면 편리하다. 책을 엊어놓고 읽을 수도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어 일석이조.
  5. 20~30분이 지나면 욕조에서 나와 살짝 물로 몸을 행궈주되 따로 비누칠을 할 필요는 없다.

  6. 욕실에서 나오면 반드시 양말을 먼저 신을 것!

    • 하반신은 옷을 두껍게 입어 체온을 높게 유지하고 상반신은 아예 입지 않거나 아주 앏게 입는 것이 좋다.
  7. 반신욕 후에는 허리가 풀어져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30여분간 누워서 쉬는 것이 좋다.

    • 또한 땀을 많이 배출한 뒤므로 반드시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을 보충해 줄 것.
  8. 욕조가 없는 경우 족욕을 시도해보자.

    • 물통을 준비하여 미지근한 물에 무릎 밑까지 발을 담그고 있으면 반신욕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.


CategoryInfo

ZbmonWiki: 반신욕 (2010-09-15 03:55:45에 zbmon가(이) 마지막으로 수정)